강의노트

  1. 썬포럼 영화제 FEEL GOOD MOVIES

          코다 Coda, 션헤이더감독,2021년   지난 3월 아카데미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선택을 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개봉이 거듭 미루어지자 감독들이 작품을 매만지고 다듬는 시간이 늘어남으로써 <파워 오브 도그>, <맥베스>처럼 거의 완벽에 가까운 영...
    Date2022.08.21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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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썬포럼영화제 웨스턴이 돌아온다

      서부극의 종주국은 미국이다. 세르지오 레오네 같은 유럽 감독이 유럽식으로 해석한 웨스턴도 있었고, 러시아가 만든 동양식 서부극(오스턴 또는 레드 웨스턴)도 있었지만 모두 한때 반짝였을 뿐이다. 개척자 정신과 아메리칸 드림으로 무장한 상남자들의 세...
    Date2022.01.24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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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테마로 보는 영화 : 세상의 모든 계절 / 무지개의 끝 - 김현숙

    세상의 모든 계절 Another Year, 마이크 리, 2010년     고전 할리우드가 전성기를 구가하던 1950년대, 영국에는 소위 키친 싱크 리얼리즘이라는 영국식 리얼리즘이 꽃을 피우고 있었다. 이 새로운 문예사조는 문학과 미술을 거쳐 영화계에도 당도했는데, 작은...
    Date2021.09.05 Views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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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노후파산시대, 당신의 전략은? - 강창희

      강창희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     몇 년 전 일본 국영방송 NHK가 ‘노인 표류–노후 파산의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특집 방송한 내용이 번역 소개되면서 국내에서도 ‘노후 파산’ 에 대한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은 노인들에게는 천국...
    Date2021.09.05 Views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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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매생이 - 권오길

    권오길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교수시절에 자주 들렸던 춘천 ‘다우등심집’에서 겨울이면 바다풀인 매생이 국을 자주 먹었다. 매생이국은 아스파라긴산이 콩나물보다 3배나 많기 때문에 술 꾼 속풀이 술국으로 그만이란다. 매생이 국에들어가는 재료는 많지 않...
    Date2021.01.31 Views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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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테마로 보는 영화 : 새로운 시작/가족/여행자 - 김현숙 영화평론가

        베스트 이그조틱 메리골드호텔 (2012년, 존 배든감독)     “늙은이들을 싫어하는 나라가 많아요. 이들을 아웃소싱하면 성공할 거예요”   “와이파이하고 무선하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브로드밴드 (고속 데이터 통신망)하고는 어떻게 다른지요?” 인터넷 ...
    Date2021.01.31 Views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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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테마로 보는 영화

    테마로 보는 영화 김현숙 영화평론가외국인영화제집행위원 Something New, Something Old <어벤져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하녀>, <기생충> 21세기 대중문화를 이야기할 때 마블과 DC 코믹스를 떼놓는 일은 불가능하다. 마블 그래픽이 창조한 슈퍼히어로...
    Date2020.02.12 Views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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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삼국유사 깊이 읽기 - 신종원

    삼국유사 깊이 읽기   신종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삼국유사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삼국유사』는 왕력편을 제외하면 모두 이야기(narrative) 형식으로 되어 있다. 제목에서 드러낸바 삼국시대(통일신라, 후삼국 포함)의 인물이나 사실에 관...
    Date2020.02.12 Views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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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새해엔 화를 미워할 수 있는 용기를! - 김진혁

    새해엔  화를 미워할 수 있는 용기를!   김진혁 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대표   새해가 되면 목표로 삼는 것이 하나 있다. 자꾸 욱하는 나로부터 벗어났으면 하는 기도를 드린다. 화를 조절하기 위해 심리학, 문학, 철학책 등을 읽고 마음 다스리는 강의와 설교...
    Date2020.02.12 Views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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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사봉에 올라 - 안종선

    국사봉에 올라   안종선 성보풍수명리학회장   해마다 신년(新年)의 첫날이면 산에 오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산에 오르는 사람들의 목적도 각각이다. 신년을 맞이해 기념 산행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신의 마음을 재촉하거나 나름의 목적의식이 있기 때문...
    Date2020.02.12 Views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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