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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D] 사람

[출처] 선농문화포럼 다음카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거 100년 동안의 변화를 단 몇 년만에 비슷한 성과를 내는 시대이다.

그러다 보니 자꾸 나이를 먹어 뇌의 활동 속도는 느려지는데

세상은 너무 빨리 변화하여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다 못해 겁이 난다.

대중 매체에서 들리는 소리 중 우리가 배웠던 단어는 얼마 없고 모두 새 세상 단어만 들린다.

그것에 비례하여 두려움은 더욱 커지고.

 

요즘 4차 혁명시대라는 말도 많이 듣긴 하나 뭣인지 알 수가 없다.

강사님께서 아주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고 또 실제 생활에 쓸 수 있는 것들

혹은 많이 쓰이고 있는 것들을 강의해주셨다.

재미도 있고 이렇게 편리한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강사님 말씀마따나 우리 한국의  뛰어난 개개인들이 고답적 학교교육의 틀에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그런 교육으로 하루 빨리 전환해야할 것 같은 조바심이 난다.

 

현직에 있을 때도 대입으로 인해 정말 사람으로, 또는 사람이라면 배워야할 정작 중요한 것들,

기쁨을 주고 자존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빼앗기고 있는 학생들이 너무 측은해보이는 때가

많았었는데.....

 

어쨋든 강사님같은 인재가 우리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아예 기자에서 교육사업으로 전업하신 이유도 아마 그래서이지 않을까?

 

각급 학교를 다니며 많은 강의를 하다 보니 오히려 급한 마음에

이런 상황을 알리는 빠른 방법을 찾아 기자에서 교육 사업 쪽으로 방향을 바꾸신듯.

(바로 1~2년 전에 기자 신분일 때 학교에 강의하려 오셨었으니까.)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의 활동이 많아야할텐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리고 오히려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이 들으시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듣고들어도 좋은 시간이였다.

 

나이가 들수록 현실 생활 적응을  위해 첨단 산업을 쉽게 강의해주는 강의가 많이 개설되었으면 좋겠다. 

모른다고 멀리하지 말고 좀더 알 수 있도록. 첨단은 생활을 쉽게 개발되고 있는 것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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