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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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미디어의 세계.jpg

○ 제23강. 스페셜 포스(전쟁과 미디어)_10/12(목)

○ 제24강. 조디악(범죄와 미디어)_10/19(목)

○ 제25강. 트루 스토리(범죄와 미디어)_10/26(목)

 

1. 스페셜 포스:

▷ 처음 접하는 터키영화가 흥미로웠습니다. 종군기자 '세이다'를 구출하기 위해 특수부대가 파견 되면서 벌어지는 전쟁이야기... 작전 시 임무수행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대장, 선량한 시민을 지키는 것이 군인의 임무라고 말하는 세이다, 가치관의 대립이 있었지만.. 결국, 전쟁속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군인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 영화는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전쟁의 아픔, 군인 정신, 인류애을 담고 있어 흥행에 성공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재밌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케이블TV를 통해 이미 본 영화여서 이 영화에 대한 이해를 더 깊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쟁영화에 나오는 종군기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은 알 수 있으나 가끔은 군 작전에 방해가 되는 면이 있지 않은가하는 느낌도 듬은 막을 수 없네요.

 

2. 조디악:

▷ 조디악은 미제사건에 대한 실화를 다룬 영화로 우리나라 살인의 추억을 떠올리게한 영화네요. 삽화가 로버트 그레이스미스의 집요함! 관할지역의 경찰관들이 서로 공유하지 않는 자료를 퍼즐 맞추듯 끈질기게 사건에 접근하는 과정이 영화의 몰입감을 높여주네요. 영화를 통해 범좌와 언론의 적절한 상호보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 트루 스토리:

▷ 실화를 기반으로 한 '투루 스토리' 살인자와 기자의 사실과 거짓에 대한 이야기..

기사 조작으로 해고 된 마이클 핀클! 결백을 주장하는 롱고! 두 사람의 욕망이 만나 심리적 혼란을 그려내는 재미있는 영화네요. 기자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사실과 거짓의 경계를 벗어나 사실을 과장하게 되면 가짜 뉴스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동안 재밌는 강의 이끌어 주신 임흥순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강좌를 마치고...

▷ 임흥순 교수:

제 25강 트루 스토리(범죄와 미디어)를 끝으로 '영화로 보는 미디어의 세계' 강좌를 모두 마칩니다. 그동안 강의를 보시고 성원해 주신 수강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봄 부터 시작한 강의는 그동안 영화의 역사, 언론 자유, 저널리즘, 소셜 미디어, 단독 보도, 가짜뉴스, 프라이버시, 방송과 신문의 이해, 언론과 권력 ,전쟁과 미디어, 범죄와 미디어를 주제로 하여 모두 24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미디어는 이제 우리의 생활 속에 필요 불가결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창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 착안해서 이번 강의는 방송이나 신문, 소셜미디어를 소재로 하는 영화를 보면서 그 안에 노출되는 미디어에 대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따라서 엄선된 영화를 통해서 미디어의 과거와 현재, 미디어의 명암을 살펴보는 것은 나름대로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화로 보는 미디어의 세계' 강의가 수강생 여러분의 미디어에 대한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나운한님: 임교수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더욱 기대되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 임혜진: 임흥순교수님, 노고에 감사합니다~

 

▷ 김종호: 임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좋은 강의로 다시 만났으면 합니다.

 

▷ 조정호: 끝났다니 좀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한번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출처: 선농문화포럼 네이버밴드 band.us/@sun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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