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보내고 호랑띠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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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가 있는 2022년은 우리나라의 국운이 걸려있는 중요한 해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는 코로나19 유행 속에서도 수출산업이 견인 했습니다.

그러나 지속되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미·중패권경쟁과 인플레이션에 따른 미국 금리인상이 예상되고있어 올해 한국경제는 저성장, 고물가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문화발전에 사명감을 지녔던 故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이 남긴 세기의 유산을 국가에 기증함으로써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이건희 컬렉션'을 통해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국민과 함계 향유할 수

있었습니다.(※관련기사 p15~p19)

 

선농문화포럼은 지난 2011년 법인 설립이후 시민들의 문화역량개발을 위한 교육 및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지난 11년간 총 1만 1,429명이 선농포럼의 228회, 각종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2021년도 서울시 중구 동네배움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울시민 929명이 온라인 인문·교양강좌를 수강했습니다.

 

앞으로 선농문화포럼은 우리나라 문화발전에 초석이 되어 문화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그동안 강의를 기부해주신 강사님과 기부금, 연회비로 동참해주신 회원님, 그리고 선농포럼이사진의 헌신적 지원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선농문화포럼의 사회공헌 사업에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2022년에는 온 국민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가내 모두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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