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선농문화포럼

강좌후기

조회 수 8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작성자] 사람

[출처] 선농문화포럼 다음카페

 

경상도 억양의 노용호 박사님의 우포늪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가 보존해야할 여러 곳 중 우포늪은 세계에서도 귀중한 늪으로 이미 인정 받았다.

박사님은 겸손하게 불러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우리는 귀중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였다.

 

사실 우리는 몸을 움직이는 것에 익숙지 않아 기억을 잘 하도록 창시(?)하셨다는 춤(?)에

어색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 분의 늪을 사랑하는 마음의 또 다른 표현 법이라 생각하면

넘어길 수 있는 문제이긴하다. 강요는 말아주시길......

 

이 강의를 들으셨던 분들께 우포늪에 오시면 최대한의 편의를 봐주시겠다는 말씀이 너무 고마웠다.

우리 선농 포럼 수강생 분들은 지각이 있으신 분들이니 전화번호를 알려주셨다고 해서

한 분 한 분 가셔서 정말 귀찮게 부탁하시는 분은 안계실 것이라 믿고 너무 진정을 담아

잘 안내하시겠다는 말씀이 정말 고마웠다.

 

언젠가 겨울에 갔었던 우포늪.

설명을 듣고 동영상을 보고 나니 다른 계절에도 꼭 가봐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났다.

 

참 강의 후 질문을 드렸는데 중국에서 들여온 따오기들의 근친교배가 걱정되서 여쭤봤더니

그래서 나중에 또 한 쌍을 들여왔다는 말씀 있으셨어요.

 

이제 주최하신 분들 한 시름 놓으세요.

고생 많으셨고 덕분에 좋은 시간 많이 갖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는 방법 file 선농문화포럼. 2018.04.27 10075
» 생태춤으로 만나는 우포늪 선농문화포럼 2016.11.02 825
163 와인이야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31 867
162 중국 이야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31 641
161 중국 외교 어떻게 볼 것인가? 선농문화포럼 2016.10.20 688
160 동의보감으로 보는 노년의 지혜 선농문화포럼 2016.10.14 842
159 제6기 심리학교실 수강생후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10.11 732
158 pa pa ~~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13
157 올드 팝.. 한 곡..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88
156 팝의 역사가 궁금하세요?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012
155 시장과 정부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21
154 k-movie를 통한 한류전파 선농문화포럼. 2016.09.25 663
153 한국영화 이야기.. 2016. 5. 26.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881
152 몸깨침.. 2016. 5. 19.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92
151 돈의 인문학 2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54
150 돈의 인문학.. 1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904
149 퇴폐 예술인가..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170
148 산티아고 가는 길..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818
147 산티아고 가는길을 19회동기김명환의 일기를 옮겨...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5 16564
146 산티아고 가는 길에서 유럽을 만나다 선농문화포럼. 2016.09.25 701
145 음악치료 'Aging gracefully with music' 선농문화포럼. 2016.09.25 6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