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선농문화포럼

강좌후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개인 일정때문에 강의에 참석을 못 할 때는 애석하게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강의들이 여기 선농문화포럼에서 만나 봅니다.

 

제가 동문이 아니면서, 참석함이 미안하지 않은 것은,

비동문이라고 차별않고 개방되어 있기 때문이리라.

 

오늘 강의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강사님의 주옥같은 명언들이 아주 좋네요.

 

빚 없이, 필요한 것만 가진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는 말씀에

제 자신도 해당이 되는 것 같아 새삼 행복감이 들고,

 

강사님처럼, 저도 "휴대폰 없이, 신용카드없이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주 강헌님의 강의가 기대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는 방법 file 선농문화포럼. 2018.04.27 10075
44 내 몸을 지키는 올바른 식생활 선농문화포럼. 2016.09.20 578
43 평화의 길, 유네스코 어제와 오늘 선농문화포럼. 2016.09.20 574
42 평화의 길..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42
41 올해 첫 강의 선농문화포럼. 2016.09.20 716
40 100세 시대를 여는문..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0 812
39 올해 마지막 강의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07
38 달팽이..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62
37 탄생..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0 788
36 달팽이가 가르쳐준 세상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04
35 모자르트 오페라 한곡..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0 714
34 클래식의 이해 선농문화포럼. 2016.09.20 544
33 3만불 시대, 한국 경제의 변화 선농문화포럼. 2016.09.20 701
32 3만불 시대의 경제변화..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0 757
31 [행복한 삶을 위한 심리학 강좌] 고영희 인사드립...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47
30 피천득과 마티스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63
29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강좌후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0 1177
28 윤심덕 이야기.. file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44
27 목포의 눈물과 사의 찬미 선농문화포럼. 2016.09.20 702
26 이제 우리는~~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32
» 오늘도, 훌륭한 강의를 여기 선농문화포럼 강연에... 선농문화포럼. 2016.09.20 63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