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농문화포럼은 그동안 축적해 온 교·강사 인적자원을 활용해 올해도 7월 11일(금) 서울사대부고에 강사를 지원했다. 이날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한 선배 강사들은 재학생 후배들을 대상으로 5교시 (13:10~13:50)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권오용(26회) 前 (주)SK 사장, 수원지방법원(57회) 박나라판사 등 총 7명의 강사들이 전문분야별로 강의를 펼쳤다. 사대부고 지원강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 9월과 2021년 6월에는 온라인 영상회의 시스템인 줌(ZOOM)을 활용한 강좌를 운영했으며 모교지원 강의는 6년째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