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농문화포럼 김윤종 이사(한국산악회 자문위원)는 지난 5월 17일, 팔순을 맞아 인수봉 자력 등반을 통해 특별한 ‘산’ 수연('山' 壽宴)’을 열었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백운대 암벽을 오르며 기념한 이번 산수연은 한국 산악계 안팎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김 이사는 그동안 청소년 산악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020년 12월, 청소년 산악문화 정착을 위해 당시 경영중이던 마성상사를 통해 6600만 원을 기부하고 한국산악회 및 서울사대부고와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