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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같은 이야기. 재미 있었고 고개가 끄덕거려졌습니다. 그저 재미있게 즐겁게 사는 것이 전부 이겠습니다. 정답은 없겠구요. ~~~ 2018. 3. 15. 선농문화포럼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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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물론 친구와 가족간의 배려가 행복의 지름길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