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차] 노용호박사 '생태춤으로 만나는 우포늪'_161027

by 선농문화포럼 posted Nov 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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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0차 <선농 인문*교양 강좌>는 노용호 박사의 '생태춤으로 만나는 우포늪'이었습니다.

온몸으로 생태춤을 추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물아일체를 체험하셨나요?

 

나의 시 The birds of the air

 

하늘의 새는 내 형제

온갖 꽃은 내 자매   

나무는 내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살아있는 모든 것들

산과 시냇물         

 

이 푸른 대지는 우리의 어머니이고  

저 하늘 너머에는  

사랑이 정령이 숨어 있으니  

 

나는 여기 있는 모두와 삶을 나누고

모두에게 내 사랑을 주리

모두에게 내 사랑을 주리

 

(인용: 자연체험, 죠셉 B.코넬 씀, 장상욱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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