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를 넘어, 모더니즘의 선구자 에드바르 뭉크
노르웨이의 화가이자 판화가 에드바르 뭉크는 인간의 심오한 감정을 강렬한 색채와 왜곡된 형태로 표현한 모더니즘의 선구자다. 그의 대표작 <절규>는 물론, 사랑과 죽음을 주제로 한 <生의 프리즈> 시리즈를 통해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표현기법을 선보였다. 오는 9月19日까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 '비욘드 더 스크림'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려 그의 예술 세계를 조망한다. 뭉크의 작품들은 그의 생애와 감정을 반영하며 현대 미술의 대체 불가능한 상징으로 남아 있다. 전시명 : 에드바르 뭉크: 비욘드 더 스크림
전시기간 : 2024.05.22(수) ~ 9.19(목) *월요일 휴무
관람시간 : 10:00-19:00 (입장마감 18시 10분)
전시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2전시실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주한 노르웨이대사관
자료제공 : 예술의 전당
전시기간 : 2024.05.22(수) ~ 9.19(목) *월요일 휴무
관람시간 : 10:00-19:00 (입장마감 18시 10분)
전시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2전시실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주한 노르웨이대사관
자료제공 : 예술의 전당

